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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 제목 : 외향적인 사람이 정말 일을 더 잘할까? 내향인이 일하는 법 저자 남수미 이글은 이렇게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1) 찐 내향인인데, 동료들 앞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 제목 : 외향적인 사람이 정말 일을 더 잘할까? 내향인이 일하는 법 저자 남수미 이글은 이렇게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1) 찐 내향인인데, 동료들 앞에 나서야 할 때가 많아 두려운 주니어 실무자 2) 외향인이 부러워 내향적인 자신을 바꾸려는 모든 직장인 저도 찐 내향인으로 저자와 비슷한 경험을거쳐 왔네요 내향인 성격인데 고객과 대면하여 전자제품 판매하는 업종에 9년간 일을했습니다. 내가 이런직종에 일을 할수있을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신기할정도로 적응을 하였고, 지금은 웹디자인 일을 하고 있지만 정말 읽는내내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요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내향적이신 성격 또는 자존감이 낮으신분들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저는 신기하게도 내이야기를 하는것 같은 느낌이들어 계속 머릿속에 남네요 저자는 말합니다. [내향인의 강점: 굿 리스너, 신중함, 진짜 네트워크] 1)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굿 리스너' 내향적 사람들은 대부분 말하기보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분석하거나 종합해 적절한 발언을 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제가 누구보다도 듣는연습이 잘 돼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협업할 때 큰 장점입니다. 발언을 적게 하더라도, 핵심을 파고드는 중요한 말, 영향력 있는 말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2)신중한 성격으로 주변의 신뢰를 쌓기 내향적인 리더는 특유의 '말수 적음'과 '신중함' 덕분에 말을 한번 꺼내면 듣는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됩니다. 그러니 회의나 의사결정 과정에서 오히려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라는 속담도 있죠 3)좁고 깊은 관계로 '진짜 네트워크' 만들기 내향적인 사람들은 에너지가 안으로 집중하는 유형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을 터놓는 사람들과는 오래도록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내향적인 성격을 통해 쌓은 '진짜 네트워크'가 이직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저는 더 이상 성격으로 고민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넓은 아량을 가진 동료가 있었으니까요." 마치 내이야기를 하는듯 정말 많은 공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던 장점을 말해주는것 같아 자존감도 높아지고 아침부터 힘이 나네요 ^^ 마지막으로 '나다움'을 잃지 않고 일하기 라고 언급한 부분이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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