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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하는 나에게 인원 적은 회사에 마케터로 살아가는 것. 산업 특성상 차이가 있겠지만, 오롯이 마케팅에 집중할 수는 없다는 의미. 그래서 요즘 생각이 많다. 하지만 도망치듯 다른 곳에 가

이직을 생각하는 나에게 인원 적은 회사에 마케터로 살아가는 것. 산업 특성상 차이가 있겠지만, 오롯이 마케팅에 집중할 수는 없다는 의미. 그래서 요즘 생각이 많다. 하지만 도망치듯 다른 곳에 가고 싶지는 않다. 여기서 내 성장의 끝을 확인하고 다른 길을 알아보는 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 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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