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에게 책은 생존 수영 같은 것이라고 한다. 인풋과 아웃풋.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둘을 구분 지을 것이 아니라 자주 연결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 자주 연결해줄 수 있는 상황과
저자에게 책은 생존 수영 같은 것이라고 한다. 인풋과 아웃풋.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둘을 구분 지을 것이 아니라 자주 연결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 자주 연결해줄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을 많이 만들어야지.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며칠빼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