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끝났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빨라도 되는 걸까요? 8월은, 우당탕탕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8월은 나름대로 15분이상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시간을 꾹꾹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새롭
8월이 끝났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빨라도 되는 걸까요? 8월은, 우당탕탕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8월은 나름대로 15분이상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시간을 꾹꾹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감사일기를 도전했습니다. 이런저런 일이 생기며, 인류애를 상실 했고... 감사일기를 쓰고자 했지만, 욕 밖에 안나오는 날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8월의 감사일기는 어쩌면 억지로 찾으려 애쓰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주입했달까요? 요즘 저는 박효신의 gift를 굉장히 자주 듣습니다. 운전할 때 1시간 내내 듣기도 합니다. 오늘이 누군가가 주고간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9월 다시 겸손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흙회장 습관 챌린지는 매월 21일 모집을 시작합니다. 무료입니다. 함께해요. (오늘 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