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 어디까지 진화할까? 일본 당근마켓으로 엿보는 중고 시장 전략 - 메루카리는 1차 유통과 2차 유통은 경쟁상대가 아닌 협업해야 할 상대로 보고 있는데, 이는 최근 소비자의 행동이 바뀌고
중고 거래 어디까지 진화할까? 일본 당근마켓으로 엿보는 중고 시장 전략 - 메루카리는 1차 유통과 2차 유통은 경쟁상대가 아닌 협업해야 할 상대로 보고 있는데, 이는 최근 소비자의 행동이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다시 되팔 때의 가치 (resale value)까지 고려해 구입하는 소비 행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고 시장이 고가 제품을 구입하기 전 테스트 시장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적당한 가격으로 떨어진 고급 브랜드의 화장품 등을 중고 시장에서 구입해 사용해본 후 마음에 들면 백화점에서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예가 될 수 있습니다. - 중고품 거래에 관한 소비자들의 행동은 두 가지 패턴으로 나타납니다. 저가 제품의 경우: 게임, 잡화, 유아용품 등 수천 엔(한화 약 수만 원) 대의 제품은 메루카리와 같은 앱을 통해 간편하게 매매합니다. 고가 제품의 경우: 수고가 들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거나 구입합니다. 신뢰할 만한 전문가에게 감정 서비스를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 중고매장도 온라인의 활동이 많지만 오프라인은 안할수 없는. 소비자 초 접근 방식!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