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손정의. 16세 맥도널드 창업자 만남] 손정의 스토리 중에 좋아하는 이야기가 16세 때 맥도널드 일본 대표를 만난 이야기. 60번이나 전화를 걸고, 심지어는 찾아가서 무작정 기다렸다고
[오랜만에 손정의. 16세 맥도널드 창업자 만남] 손정의 스토리 중에 좋아하는 이야기가 16세 때 맥도널드 일본 대표를 만난 이야기. 60번이나 전화를 걸고, 심지어는 찾아가서 무작정 기다렸다고 한다. 그렇게 만난 15분 동안 미래에 컴퓨터가 있단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그게 지금까지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 것은 중요하다. 만나는 분이 나이가 많든 적든, 무언가의 부분에서는 나보다 경험많을 수 밖에 없다. 시간 보내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커리어리 연결 기능이 생긴이후에는 간간히 연락주시는 분이 있는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 나 또한 자극을 많이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