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일, 카피 찾는 일을 고고한 정신노동으로 생각했다면 그건 오해입니다. 뗐다가, 붙였다가, 하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단순노동입니다. 편지봉투에 우표 붙이는 것처럼.’ ✏️문장력은 어휘
✏️글 쓰는 일, 카피 찾는 일을 고고한 정신노동으로 생각했다면 그건 오해입니다. 뗐다가, 붙였다가, 하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단순노동입니다. 편지봉투에 우표 붙이는 것처럼.’ ✏️문장력은 어휘력입니다. 풍부한 어휘를 지닌 사람이 풍성한 문장을 만듭니다. 그런데 어휘를 아주, 특별히, 대단히, 엄청나게 많이 손에 쥔 사람은 없습니다. 핵심은 어휘를 얼마나 많이 동원해 다양한 형태로 문장을 조립해보느냐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이 일을 치열하게 하는 사람에게 이런 찬사를 바칩니다. 너는 글을 참 잘 써. - 35년 차 국가대표 카피라이터가 결정적 한 문장을 만드는 법 본문 중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대로 간결하고 정확하게 글을 잘 쓰는 일은 굳이 작가가 아니더라도 어떤 업무, 어떤 자리에서든 필요한 능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이지만 늘 신경써야 되고, 생각보다 어려운 일. 글 뿐만이 아니라 어떤 일이든 모든 시작은 하나의 키워드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보여주고자 하는 것의 본질. 거기에 자신이 모으고 쌓아온 어휘력을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열심히 뗐다 붙였다 하는 작업! 오늘도 다시 머리에 새긴다. 좋은 인풋을 열심히 모으자! 그리고 열심히 뗐다 붙여보자!!!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