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국 증권시장에서 줌의 주가는 전장 종가(347.50달러)보다 16.69% 하락한 289.5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기록했던 최고치(588.84달러)와 비교할 때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국 증권시장에서 줌의 주가는 전장 종가(347.50달러)보다 16.69% 하락한 289.5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기록했던 최고치(588.84달러)와 비교할 때 사실상 절반으로 폭락한 수치다." 펠로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최대 수혜주 '줌'의 주가도 10개월만에 반토막. 최근 사무실 출근을 재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수요가 줄어들 거란 예상이 악재로 작용.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줌이 어떠한 전략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가려 할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