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도 아니고 사소하게 미루는 것들에 하나하나 죄책감 같은 걸 느낄 필요가 있을까? 당연히 해야하는 일을 미루는 게 아니라 책을 사두고 읽지 않는다든지 이번주에 보기로 했던 영화를 미룬다든지.
중요한 일도 아니고 사소하게 미루는 것들에 하나하나 죄책감 같은 걸 느낄 필요가 있을까? 당연히 해야하는 일을 미루는 게 아니라 책을 사두고 읽지 않는다든지 이번주에 보기로 했던 영화를 미룬다든지. 결국 언젠가는 할 수 있는 일이다. 정 미루는 자신이 싫다면 나중에 전부 읽자, 보다는 차라리 지금 30페이지라도 읽자. 라는 생각으로 책을 펴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면 생각보다 더 가볍게 하려고 했던 일에 진심이 된 나를 발견하게 될테니까.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