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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깃거리 / 😕 '틱톡'하는 내가 '카톡'하는 삼촌이랑 똑같은 'MZ세대'라고요? 📍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묶어서 칭하는 'MZ세대'. '많게는 스무 살까지 차이 나는 사람들을

오늘의 이야깃거리 / 😕 '틱톡'하는 내가 '카톡'하는 삼촌이랑 똑같은 'MZ세대'라고요? 📍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묶어서 칭하는 'MZ세대'. '많게는 스무 살까지 차이 나는 사람들을 같은 용어로 묶어서 부르는 게 옳은 걸까?' 라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면 이번 아티클을 읽어보세요. 💡 전기 밀레니얼 - 후기 밀레니얼 - Z세대 1️⃣ 전기 밀레니얼 세대(1981 ~ 1988) 2️⃣ 후기 밀레니얼 세대(1989 ~ 1995) 3️⃣ Z세대(1996 ~) 💡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구분되어야 하는 상황 1️⃣ 전기 밀레니얼 💬 디지털을 후천적으로 습득했어요. 틱톡은 먼 나라 이야기에요. 관계 형성은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에요. 투자에 매우 관심이 많죠. 2️⃣ 후기 밀레니얼 💬 아날로그와 디지털 경계점에 서있어요. 틱톡은 조금 어려워요.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은 적은 있어요.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아요. 3️⃣ Z세대 💬 디지털이 자연스러워요. 틱톡을 사용하는 것도 자연스럽죠. 온라인 친구가 없는 사람은 있어도 온라인 친구가 한 명뿐인 사람은 없어요. 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어요. 💡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MZ세대로 함께 묶이는 상황 💬 전화보다는 메신저가 편해요. 집단보다는 개인의 행복이 우선이죠. 친환경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구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 결론 💬 같은 세대가 보이는 경향성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세대론에는 통일된 정의가 없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합니다. 또한 각 세대의 특성이 나이에 따라 깔끔하게 나뉘지도 않죠. 그러니 MZ세대라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취사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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