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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헌트 창립자 라이언 후버가 2019년 '노 코드(No Code)'를 넘어 크리에이터 및 메이커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예견한 글을 정리했어요. 그는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툴을 소개하는 것으로

프로덕트헌트 창립자 라이언 후버가 2019년 '노 코드(No Code)'를 넘어 크리에이터 및 메이커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예견한 글을 정리했어요. 그는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툴을 소개하는 것으로 글을 시작했습니다. CMS는 웹플로우(WebFlow), 이커머스는 쇼피파이(Shopify), 보이스 앱은 보이스플로우(VoiceFlow: 후버는 이 툴로 10분만에 '농담봇'을 만들었다네요), AR/VR/3D 경험은 스캐픽(Scapic), 유료 뉴스레터는 서브스택(Substack) 등등을 언급했어요. 메이커들을 위한, 송곳 같은 목적을 지닌 툴 회사가 늘어나고 있는 건데요. 후버는 "어렵게 만드는 것들이 더 좋다는 인식이 있고, 실제로 그럴 때도 있지만 노 코드 툴이 충분히 좋아진 지금 꼭 그걸 고집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합니다. 훌륭한 엔지니어 팀이 있는 세일즈포스나 재피어 같은 곳들도 이미 노코드 툴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고, 인프라 단에서는 AWS, Heroku, Google Cloud 등을 일반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요. 나아가 그는 메이커들이 수익을 거두는 데 도움을 주는 툴, 사이드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툴 등 가볍게 쓰는 툴이 갈수록 각광 받을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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