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독서량이 줄어가는 나를 위한 오늘의 콘텐츠는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가 생각을 훈련하는 법'에 대한 내용이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굉장히! 좋았는데 나도 기획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와닿았던
점점 독서량이 줄어가는 나를 위한 오늘의 콘텐츠는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가 생각을 훈련하는 법'에 대한 내용이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굉장히! 좋았는데 나도 기획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와닿았던 내용이 있다. [회의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는 정말 분위기가 좋았는데 나중에 막상 기획서로 풀려니 막막할 때 말입니다. 분명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고 방향도 얼추 잡혔고 그 내용을 정리하기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 어디 말처럼 쉽나요. 대부분 이럴 때 표현력 부족이나 기획서를 쓰는 스킬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다른 데 이유가 있다고 봐요. 생각이 잘 뭉쳐지지 않는 거죠.] 생각이 잘 뭉쳐지지 않는다! 이건 예상하지도 못한 표현이다. 저자는 생각도 근육이기 때문에 계속 연습&훈련을 통해 탄성을 유지해줘야 한다고 한다. 생각이 잘 뭉쳐질 수 있도록 나도 노력을 좀 많이 해야겠다... 글을 쭉 읽어보면 콘텐츠의 저자가 서점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서점에 가고 싶어지게 만든다. 이 글은 내 다이어리에 다시 정리하고 싶은 글이다. 기획자라면 이 콘텐츠를 꼭 읽어보면 좋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