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사람에게는 각자의 마중물이 있다'는 말부터 공감할 수 있었다. 목차를 보면 책의 구성과 기획 의도, 짜임새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한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사람에게는 각자의 마중물이 있다'는 말부터 공감할 수 있었다. 목차를 보면 책의 구성과 기획 의도, 짜임새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다보면 내용에 집중하느라 목차별 제목을 안 읽는 경우가 있었는데 좀더 목차를 들여다 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책을 읽지 않는다', '책의 위기'라는 말이 많이 나오지만, 여전히 유행하는 말들을 보면 책 제목에서 나온 경우가 많다. 저자의 아티클 속 예시를 보고 새삼 깨달았다. 아울러 나는 서점에서 내가 사고 싶은 책을 찾는데 집중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가끔은 주변도 보고 사람들도 구경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글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좋아하는 것에서 잘 하는 법을 배운다' 챕터. 모르면 일단 해보고 싶은 것부터 시작해 잘 하는 걸 찾으라고 알려주는 기분이라 좋았다. 📌 밑줄 - 기획 일을 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지름길을 찾고 싶을 때가 생깁니다. 기관에서 발표한 데이터나 신문기사에 소개된 사례들 몇 가지를 훑어본 뒤 '대충 이런 흐름이겠구나' 하고 단정해버리는 것이죠. - 나를 비우고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워밍업이 꼭 필요합니다. -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작은 개념들에 대해서도 '딥 다이브'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