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읽은 아티클은 꽤나 매력적이다. 나도 느리지만 꾸준한 동력을 주는 아날로그 글쓰기를 좋아한다. 온라인 글쓰기를 하지만 오프라인 글쓰기도 멈추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읽은 아티클은 꽤나 매력적이다. 나도 느리지만 꾸준한 동력을 주는 아날로그 글쓰기를 좋아한다. 온라인 글쓰기를 하지만 오프라인 글쓰기도 멈추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렇게 모닝페이지라고 이름짓고 글쓰기를 한 적은 없어서 나도 시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요새 하는 한달어스 인증을 모닝페이지로 하면 괜찮을 것 같다. 한때는 강연 마니아였습니다. 영감이 될만한 건 무엇이든 가서 보고 듣고 샀죠. 주기적으로 에너지 드링크를 마셔 준 셈입니다. 근데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알았습니다. 동기는 외부로부터 충전하는 게 아닌 내면에서 길러 올리는 것이란 걸요. 요즘 같은 시대에 모닝페이지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느리고, 아날로그이니까요. 실제로 모닝페이지는 느립니다. 연료를 들이부은 것처럼 갑자기 활활 타오르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 번 개발하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 에너지원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