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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 무의식적으로 단정짓지 말 것이며, ‘카더라’에 휘둘리지 마라 “자소서에 제발 동아리, 봉사활동, 어학연수 얘기 좀 쓰지 마세요.” 취준생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 무의식적으로 단정짓지 말 것이며, ‘카더라’에 휘둘리지 마라 “자소서에 제발 동아리, 봉사활동, 어학연수 얘기 좀 쓰지 마세요.” 취준생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언들이다. 이런 글들을 처음 봤을 땐 ‘그럼 대체 뭘 쓰라는 건데…’라는 생각과 함께 답답한 심정이 들곤 했다. 대학생이라면 으레 경험했을 뻔한 이야기, 경험 자랑은 시간 낭비이므로 ‘회사업무역량과 관련없는’ 의미 없는 이야기는 쓰지 말라는 의미였겠지만, 그 의미를 안다고 해도 막상 자소서를 쓰다보면 ‘하지 말라는 건 다 하는 함정’에 빠지곤 한다. 역시 이런 얘기는 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면서 단정 짓고 하나 둘씩 쳐내게 되는 거지. 결국 남는 건 flat한 이야기 뿐일 걸 다 알면서도! 그 함정에 빠지지 않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콘텐츠였다. 워크북 참고하면서 작성해둔 자소서 검토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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