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1. 자려고 누웠다가 아차차 하면서 다시 일어나 퍼블리에 접속하여 오늘은 무얼을 볼까 하며 들어왔다. 마치 만화방에서 만화를 고르는 느낌이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0일차 1. 자려고 누웠다가 아차차 하면서 다시 일어나 퍼블리에 접속하여 오늘은 무얼을 볼까 하며 들어왔다. 마치 만화방에서 만화를 고르는 느낌이다. 업무도 이렇게 고르는 재미가 있으면 좋겠는데.. 2. 최근에 종영한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를 보며 들었던 생각이 이 글에 다 녹아져 있었다. 3. 회사의 비위를 맞춰서 일해도 회사는 내 비위를, 아니 내 처지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 비위를 맞춰 일하기로 했다면 계속 회사의 비위를 만추면서 일할 수 밖에 없다(어쩌면 그것도 전략이지만). 약자로써 일하지 말고 파트너로써 일 할 수 있는 능렬을 키워야한다. 4. 그러니 윈-윈이 아니라면 손해를 감수하지 말아야한다. 물론 회사와의 조율은 쉽지 않다. 애초에 회사의 윈을 위해서 내가 일하는 것이니.. 용기가 필요하다. 5. “회사의 인정이 우리의 월급을 올려주는 건 아니다. 우리의 행복한 삶을 담보해 주는 쪽은 더더욱 아니고” 나를 위해서 일하자.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서 회사일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