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1일차 성장과 브랜딩과 시너지,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채널 운영 방법 채널 컨셉팅 본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중이 좋아하는 정보를 제공하자. 대중성과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1일차 성장과 브랜딩과 시너지,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채널 운영 방법 채널 컨셉팅 본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중이 좋아하는 정보를 제공하자. 대중성과 전문성을 잡는 방법이자, 나만의 차별성을 만드는 방법이다. 채널 운영 1. 구독자들이 영상에서 어떤 가치를 얻어갈 것인지 생각하자. 2.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채널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3. 지나치게 열심히 하다 번아웃이 오는 것보다 상황에 맞게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콘텐츠는 반드시 보는 사람 입장에서 기획하고 제작한다. '당신은 이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에게 무엇을 주고자 하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는 영상이라면 처음부터 만드는 의미가 없다.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어떻게 영상화할까?'라는 본인 중심 사고에서 '보는 사람이 이 영상에서 어떤 효용을 얻을까?'라는 시청자 중심 사고로 기획의 기준만 바꿔도 오래 보고 싶고, 구독하고 싶고, 만든이를 신뢰하게 되는 콘텐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콘텐츠의 성격과 그 이면에 담긴 목표는 다를 수도 있다. 쿠킹 채널 '꿀키honeykki(구독자 약 210만 명)'에는 레시피와 함께 다양한 요리 장면이 꾸준히 올라오지만, 운영자가 블로그를 통해 밝힌 콘텐츠의 핵심 기획은 요리 강좌가 아니라 '자기 전에 편안히 보기 좋은 영상'이었다. 유튜브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세상의 모든 콘텐츠에 해당되는 이야기. 특히 꿀키의 핵심 기획이 특히 인상적이다. 요리는 소재였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