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을 돌아보고, 9월을 계획합니다 🗓 2주 만에 다시 찾아온 타운홀 미팅. 이번에도 역시나 구글 밋으로 진행해야 했지만, 발표를 들으며 채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8월을 돌아보고, 9월을 계획합니다 🗓 2주 만에 다시 찾아온 타운홀 미팅. 이번에도 역시나 구글 밋으로 진행해야 했지만, 발표를 들으며 채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젠 채팅 없는 타운홀 미팅이 오히려 어색할 것 같은 느낌...) 어제 막 입사한 팀원 다섯 분의 인사를 시작으로, 타운홀 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미팅은 아무래도 '8월 리뷰 및 9월 계획' 발표에 많은 시간이 할애되었습니다. 커리어리, 멤버십, 스킬업, B2B, 베트남, 채용 등 사업단위별 리더들이 차례로 발표를 했는데요. 발표를 듣다 보니, 어느덧 3분기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남은 3분기도, 곧 정리될 4분기 사업계획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멤버십 프로덕트를 책임지는 PM 지원의 발표였습니다. 지원이 왜 퍼블리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일하고 있는지, 조만간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아래 링크는 구글 밋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에 대해 소령이 쓴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