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소령이 팀 전체의 MBTI를 받고 분석한 내용을 공개했는데,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퍼블리의 수장인 소령의 MBTI는 INFP다. 그리고 소령과 가장 가까이서 퍼블리의 미래를 그리는
얼마 전 소령이 팀 전체의 MBTI를 받고 분석한 내용을 공개했는데,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퍼블리의 수장인 소령의 MBTI는 INFP다. 그리고 소령과 가장 가까이서 퍼블리의 미래를 그리는 리더그룹 15명 중 8명이 ISTJ or ESTJ였다. 내향(I)-외향(E)을 제외하면 소령과 정반대의 성향인 분들이 리더그룹의 절반 이상인 것! 아티클을 보면 창업 전 후에 MBTI가 달라지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창업 전에 ENFP 유형이다가, 점점 TJ(사고·계획형)로 바뀌어 간다고. 이분들이 사업하면서 아쉬웠던 점을 본인의 성향을 바꾸어 극복한 케이스라면, 소령은 장/단을 보완하면서 시너지 낼 수 있는 사람들로 리더그룹을 꾸려 극복한 케이스겠구나 싶었다. MBTI를 보고 리더를 고른 것도 아닌데, 넘 신통방통하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목표는내가해냄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