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커넥트에서 일주일 간 자율적으로 오피스를 결정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쓴 김미진 대표의 글이에요. 위커넥트는 슬로워크처럼 평소에도 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고민이
위커넥트에서 일주일 간 자율적으로 오피스를 결정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쓴 김미진 대표의 글이에요. 위커넥트는 슬로워크처럼 평소에도 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고민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신뢰'의 문제라는 거예요. 공감할 내용이 많이 있으니 여러분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문에 몇 가지 팁을 공유했는데, 업무 효율을 유지하지 위한 인상적인 팁이 있었어요. "오전에 여유가 있는 사람은 슬랙콜을 켜둔채 일을 합니다, 저희는 이걸 ‘콜콜’이라고 불러요. 각자의 장소에서 일하다가 생각나는게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고, 떨어져있지만 함께 일하는 느낌적 느낌을 갖는거죠. (참고로 저는 미팅이 많아 콜콜에 자주 못들어가는데 그때마다 엄청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알아서 척척척 실현해내는 케이스가 많이 생겼습니다. 역시 대표는 자리에 없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