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델도 협업자 몇 달 전 대박을 쳤던 지그재그의 윤여정 배우님 캐스팅은 마케팅에 관심이 없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1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패션 브랜드가 70대
광고 모델도 협업자 몇 달 전 대박을 쳤던 지그재그의 윤여정 배우님 캐스팅은 마케팅에 관심이 없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1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패션 브랜드가 70대 배우를 캐스팅했다는 파격과 심지어 너무 잘 어울리는 분위기는 이슈가 되기에 충분했다. 캠페인을 접했은 땐 단순히 잘 한 마케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콘텐츠를 통해 왜 잘 될 수 있었는지 배운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광고 모델도 협업자로서 대우하는 것이다. 우리 브랜드의 철학에 가장 잘 어울리며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은 누구인가?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 그 모델의 특성을 살리기 위한 과감한 선택. 모델의 이슈에 대해 덕후의 마음으로 대응하는 센스와 신속함. 이러한 노력에서 광고 모델과 협업하기 위한 마케터의 올바른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퍼블리뷰 #퍼블리뷰12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