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つ ◕_◕ ༽つ 뚝딱뚝딱 인턴일지 10 한 달이나 일지가 밀려버렸네요! 한 달 동안 바쁘게 지냈다는 증거겠죠? 오늘 K-ICT WEEK in BUSAN이 끝이 났습니다. 저는 IT EXPO
༼ つ ◕_◕ ༽つ 뚝딱뚝딱 인턴일지 10 한 달이나 일지가 밀려버렸네요! 한 달 동안 바쁘게 지냈다는 증거겠죠? 오늘 K-ICT WEEK in BUSAN이 끝이 났습니다. 저는 IT EXPO참가 업체로 참여했습니다. 코로나19에 익숙해져있던 제게 이번 행사의 널널함 (?)은 충격 그자체,,,ㅜ 4단계 속에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다 보니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슬펐답니다. 그래도 덕분에 저는 타부스의 마케팅을 유심히 볼 수 있었답니다. 🔅부스디자인 느낀 점 - 글을 줄이고 임펙트를 주는 쪽을 선택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IT기업들이 설명으로 가득한 디자인을 주로 준비--> 그 점을 부정적으로 생각 --> 우리 부스는 간결하게!! --> 두둥 전시회 D -->전시회에서 많은 이들이 잠깐 멈추고 혹은 걸으며 읽을 거릴 주는게 오히려 호기심을 줄 수 있겠잖아,,,?? (* 특히 체험형 제품이 아닌경우 ) 그래서 개인적으로 불친절한 디자인이 장벽을 만들지 않았나 반성 ++ 체험형은 정말 전시회의 꽃 ㅜㅜ 로봇들 구경하느라 나도 정신팔림,,, 🔅 전시회 후기 이번엔 코로나로 축소된 4가지 전시를 K-ICT WEEK in BUSAN이라는 이름으로 묶어서 진행했다. 그럼에도 적은 인파와 축소된 행사로 아쉬움이 컸다. 그럼에도 코로나 방역을 깔끔히 수행함을 확인 (물론 적은 인파 덕분에 원활한 진행이 된 것) 전시준비에 비해 결과가 맘에 차지 않아 속상했고 많은 기업들의 좋은 전시물들을 보면서 배울 수 있었다. (부러웠댜,,,츄릅) 경험 또 경험이니까 괜,,차냐,,,,🤪 🐤허둥지둥 체력부족의 전시회 후기 그나마 회사와 가까운 전시라 이정도 aka 종이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