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조건 알아차려야 하는 이직 시점은 '이력서에 새롭게 추가할 것이 없을 때'다. 2. 나의 이직 기준은 한 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라, 각 회사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정리하고 그것을 보완할 수
1. 무조건 알아차려야 하는 이직 시점은 '이력서에 새롭게 추가할 것이 없을 때'다. 2. 나의 이직 기준은 한 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라, 각 회사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정리하고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3. 이직은 나의 니즈와 회사의 니즈가 맞을 때 이루어진다. 4. 마케터는 자신의 브랜드 상황이 무조건 좋을 때 이직해야 한다. 5. 내가 속한 곳의 특성으로부터 오는 아쉬움이라면 이직을 통해서 해결해야 하지만, 내 업무 부족에서 오는 아쉬움이라면 그것은 이직해야 할 이유가 아닌 열심히 일할 이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