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바쁘지 않아도 책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는 망설임에 빠져있다보면 한 달에 한 권이나 읽을까말까 하는 상태가 되어버리고 만다. 그랬던 적이 자주 있었다. 많이 읽지 못한다면 제대로 읽어야 할
그다지 바쁘지 않아도 책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는 망설임에 빠져있다보면 한 달에 한 권이나 읽을까말까 하는 상태가 되어버리고 만다. 그랬던 적이 자주 있었다. 많이 읽지 못한다면 제대로 읽어야 할텐데 어쩐지 읽어도 나중엔 기억이 흐려지고는 하니 아쉬웠던 적도 있었다. 다시 읽기엔 부담스럽고. 책에 밑줄을 긋거나 하는 방식은 아직 조금 망설여지니, 필사를 하는 방법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손으로 직접 글을 따라적어보면 의외로 머리에 깊게 들어오곤 하니까. 시험이 끝나면 읽기로 했던 책을 읽어야지.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