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었다 ≠ 책을 덮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이야기 나눠 보는 게 좋다는 것을 얼마 전에 깨달았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꽤
책을 다 읽었다 ≠ 책을 덮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이야기 나눠 보는 게 좋다는 것을 얼마 전에 깨달았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꽤 많은 양의 책을 덮어왔는데 정작 누군가 '그 책 어떤 내용이야?'라고 물어봤을 때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했다. 시간을 버린 느낌이었다. 책을 '시청'하고 있던 것이었다. 필사하기 서평쓰기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이런 실천과 함께 더욱 내 생각의 시간을 늘리려 노력해야겠다. #퍼블리뷰 #퍼블리뷰13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