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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3일차 1. 매번 실패하는 것 중 하나가 '읽는 것을 블로그에 잘 남기자!' 인데 > 제목부터 나의 2가지 니즈를 충족했다. ① 읽기 ② 블로거. 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3일차 1. 매번 실패하는 것 중 하나가 '읽는 것을 블로그에 잘 남기자!' 인데 > 제목부터 나의 2가지 니즈를 충족했다. ① 읽기 ② 블로거. 오호라. 보자마자 알림설정을 했고 오늘도 고민 없이 퍼블리 했다. 2. 저자의 환경(이른 사회생활, 갈증으로 인한 독서)가 나와 맞닿아 있어 공감 된다. 스무살부터 일을 시작하여 뒤늦게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자격지심(?)으로 책을 꾸준히 구입해왔다. 책장에 책은 많아 졌지만 정작 내 머리속에 책은 얼마나 꽂혀있을까? 3. '잃어버린 문장 찾아 삼만 리' 가끔 현재의 상황과 맞는, 혹은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풀만한 실마리를 읽었던 기억에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하면서 책장 앞에서 서성이는 내 모습이 생각났다. 4. '책에 밑줄 친 문장이 이보다 많더라도, 그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골라 최대한 두 장 이하로 맞춰지게끔 옮겨 적었습니다' 서평을 남기고자 마음을 먹었을 때에 너무 많은 문장에 허우적 거리며 어영부영 마무리 지었던 경험들이 생각났다. 선택과 집중. 창의력은 제한된 환경에서 빛을 발한다고 했다. 5. '독서는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하는 과정이다' 출력이 없다면 많은 입력을 굳이 해야할까? MoTV 현실조언 페이스북 서은아 상무님편에서 아직까지 남는 말씀이 있다. "사람이 태어나서 생산을 하는 행위와 소비를 하는 행위가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오늘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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