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일 사용하고, 개인적으로 레퍼런스로 많이 참고하는 토스 앱을 분석해보았어요. 토스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1️⃣ 버튼명을 기능 설명이 아닌 실제 행동이 의미
제가 매일 사용하고, 개인적으로 레퍼런스로 많이 참고하는 토스 앱을 분석해보았어요. 토스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1️⃣ 버튼명을 기능 설명이 아닌 실제 행동이 의미하는 바를 풀어서 적어줘요 : '공유하기' → '친구에게 알려주기' 2️⃣ 행동 완료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려줘요 : n은행 계좌 연결 시 '1만원 혜택' 3️⃣사용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합한 상품을 제공해요 : 대출 심사 후 적합한 대출 상품 제공, 사용자의 소비 패턴을 파악한 후 적합한 카드 상품 제공 4️⃣ 행동을 완료하기까지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 줘요 : 주식 구매하게 만들기 위해 주식 상품 탐색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함 ('구매 순', '관심 순'으로 주식 리스트 제공, '만원으로', '8만원으로' 등의 카테고리를 통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주식 상품 제공, 급등한 테마와 관련된 주식 리스트 제공) 5️⃣ 뎁스를 줄여요 : '송금' 버튼 계좌 옆에 배치 그 밖에 여러 가지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1️⃣ '재난지원금'에 이어 '국민지원금'까지... 상황에 따라 사용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잘' 제공해요 2️⃣ 송금 기능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요 3️⃣ 상품의 혜택 강조 & 사용자에게 적합한 상품 제공을 통해, 상품 가입을 유도하고 있어요 4️⃣ 고정지출을 확인할 수 있고, 과거 소비와 현재 소비를 쉽게 비교해 줘요 5️⃣ 사용자가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받게끔 유도해요 6️⃣ 주린이가 구매할 주식을 쉽게 결정하게, 그리고 쉽게 구매하게 만들었어요 7️⃣ 고도화된 더치페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