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4일차 [코 앞에 다가온 가상 세계, 메타버스가 바꾸는 나의 일상]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고 있지만, 정작 나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이야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4일차 [코 앞에 다가온 가상 세계, 메타버스가 바꾸는 나의 일상]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고 있지만, 정작 나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이야기 같았다. 메타버스의 예시 중 하나인 '제페토'와 같은 프로그램을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제페토와 비슷한 프로그램 이외에는 쓰이지 않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글을 읽고 메타버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제페토와 같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건축, 교육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특히 현재 연세대에서 온라인 강의에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놀라웠다. 다만, 글에서 메타버스를 통해 '스스럼없이 의견을 얘기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실제 얼굴을 보고 하는 회의에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까?', '상사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만약 아바타로 회의를 한다면 이런 걱정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겠죠. 이렇게 메타버스로 일의 효율성을 올릴 수 있습니다." 아바타를 통해 회의를 진행한다고 해도 '직접 얼굴을 보지 않는다'라는 차이만 있을 뿐 실제 회의와 큰 차이점도 없고, 특히 익명으로 회의를 하는 것도 아닐 텐데 의견을 말하는 과정에서 큰 차이가 나타날까? 구체적인 통계 자료가 있었다면 믿을 수 있었겠지만, 이 내용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