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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고, 환경부와 행사를 많이 진행하기에 자연스레 클릭을 하게 된 글이다. 충격을 받았다. 신박한 아이디어다. 환경을 위해 용기까지 먹는다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고, 환경부와 행사를 많이 진행하기에 자연스레 클릭을 하게 된 글이다. 충격을 받았다. 신박한 아이디어다. 환경을 위해 용기까지 먹는다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낫플라의 오호는 해초에 있는 칼슘으로 만든 물병이다. 플라스틱의 역할을 제대로 한다는데 혹 먹지 않고 버리더라도 6개월이면 자연분해가 된다고. 분해에 500년이나 걸리는 플라스틱과는 비교가 안된다. 해초라면 왠지 비린맛이 날 것 같은데 입안에서 ‘탁’ 터지는 재미만 있을 뿐 식감도 부드럽고 거부감이 없다고 한다. (한 번 맛보고 싶다!) 이 글에서 무엇보다 인상 깊은 점은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그치지 않고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한 점이다. 1. 크라우드 펀딩으로 지지를 투자로 바꾸기 - 비전은 돈을 벌어주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사업도 소비자가 이용해야 돈이 되고 지속 가능하다. 2. 거부감 없애기 - 백화점 시식코너, 축제의 팝업 스토어 3. 제품으로 문제 해결해주기 - 런던 마라톤의 플라스틱 물병은 어디로 갔을까? - 페스티벌에서 두 손 자유롭게 즐기는 칵테일 볼 - 캐첩, 마요네즈 같은 소스 통까지 Just Eat! #퍼블리뷰 #퍼블리뷰13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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