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아크앤파트너스에서는 벤처캐피탈(VC)과 PE의 중간 단계 성적인 성장(growth) 투자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성을 내세웠다. 힐하우스캐피탈과 세콰이어캐피탈 등 해외 유수의 펀드들이 구사하는 투자 방

"아크앤파트너스에서는 벤처캐피탈(VC)과 PE의 중간 단계 성적인 성장(growth) 투자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성을 내세웠다. 힐하우스캐피탈과 세콰이어캐피탈 등 해외 유수의 펀드들이 구사하는 투자 방식이다. 유니콘 회사들이 투자 단계가 올라갈수록 국내 VC들에겐 버거운 대상이 되고, 대규모 자금을 끌어올 수 있는 PE들에겐 적합한 투자 대상이 아니어서 해외 자금을 조달하자 이같은 투자 포지션을 착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멤버 투자도 같은 맥락이다. 기존 전략적 투자자인 라인플러스·네이버(NAVER)와 함께 아크앤파트너스의 투자를 추가해 회사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신규 투자금은 채용 사업을 중심으로 한 HR 부문 M&A에 쓰일 예정이다. 리멤버 투자를 필두로 회사는 본격적인 투자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