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서 시작한 러쉬는 어느새 전 세계에 지구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러쉬의 블랙팟 리사이클링 같은 캠페인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지구를 돕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요즘의 비건 브랜드, 클린
6명이서 시작한 러쉬는 어느새 전 세계에 지구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러쉬의 블랙팟 리사이클링 같은 캠페인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지구를 돕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요즘의 비건 브랜드, 클린뷰티 등을 보면 어떻게 그런 시스템을 구축했는지 신입에게는 감히 상상도 못할 규모인듯하여 관심이갔지만 아무래도 영업비밀인듯하다,,, 이 아티클에서는 그러한 유기적인 시스템을 어떻게 갖춰왔는지 다루지 않아 아쉽기는 했지만 어쨌든 그들이 만든 시스템은 커뮤니티가 되어 '캠페이너'를 만들어 냈다. 브랜딩이란 소비자가 아닌 그 브랜드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어떤 브랜드를 볼 때 왜 그들은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요소들을 찾고 공유하는 글을 조금씩 수집해야겠다. 브랜드 매거진 B에서 러쉬에 관한 잡지를 냈었는데,, 10월에 구매 간드앗 - #퍼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