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능한 존재로서 인정받으면서 기꺼이 일을 놀이처럼 즐기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혼자 이뤄낼 수 없는 목표다. 행복하게 일하려면 '행복한 일'의 정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서 인정받으면서 기꺼이 일을 놀이처럼 즐기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혼자 이뤄낼 수 없는 목표다. 행복하게 일하려면 '행복한 일'의 정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무리를 이뤄 스스로 주인이 된다면 온전히 행복한 일에 훨씬 가까워질 것이다.” “'남들만큼'이 아니라 '나름대로' 먹고살며, 시장의 명령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면서 일해야 한다. 내리막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은 오늘이 어디서 왔건, 그것을 뚫고 지나야 하는 것은 오롯이 '나' 그리고 '당신'이기 때문이다.” - 내리막 시대에 일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 본문 중 내가 어디에 있든 어제보다 한 발 더 전진했다면, 내가 어떤 일을 하든 ‘우리’(특히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 된다면, ‘성공’엔 우리가 언제 닿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매일 마주할 수 있는 나의 내면적, 사회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곁에 두고 나아가고 싶다. 그 계단을 나의 페이스대로, 느려도 계속 올라가다보면 내가 바라던 나만의 ‘성공’들을 마주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