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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일정한 비용을 내고 영화를 무제한 볼 수 있는 넷플릭스처럼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만들겠다” '미래엔'은 1948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교과서를 발행한 회사

“매달 일정한 비용을 내고 영화를 무제한 볼 수 있는 넷플릭스처럼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만들겠다” '미래엔'은 1948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교과서를 발행한 회사. 아직까지도 매출의 절반 이상은 교과서 사업에서 나오는중. 최근 디지털 교육 서비스로 사업 확장중인데 초중고 교사들을 지원하는 플랫폼 '엠티처'는 초등 교사 11만 명이 가입. 목표는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계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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