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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호기심에 책장을 열었다가 어느 순간에는 의무감에 책장을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완독을 목표로 무작정 빨리 읽는 것만 신경쓰게 되는 경우가 있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기억에

책을 읽다보면 호기심에 책장을 열었다가 어느 순간에는 의무감에 책장을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완독을 목표로 무작정 빨리 읽는 것만 신경쓰게 되는 경우가 있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기억에 남는 내용이나 문장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나에게 필요한 처방법이 있어 메모해 놓는다. 책을 내것으로 만드는 5가지 비법 1. 접고, 긋고, 낙서한다 2. 작가의 생각을 훔쳐라 (필사) - 깔금한 필체로, 문장 그대로 3. 나만의 리뷰를 써라 (서평) - 키워드 서평쓰기 4. 다른이의 관점을 취하라 (공유) - 북스타그램 5. 언제 어디서든 책과 동행하라 책은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하는 과정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남는다. 읽는 것에만 급급하지 말고, 사색하는 독서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퍼블리의 매일읽기챌린지는 끝났지만, 나만의 챌린지로 한달간 이어가보려고 한다 ^^ #나혼자챌린지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15일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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