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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과 직급에 대한 변화를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와 사업에서의 선언적 의미와 실제 효과에 대해 가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커멘트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PM, 즉 프로젝트 매니저가 실제

호칭과 직급에 대한 변화를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와 사업에서의 선언적 의미와 실제 효과에 대해 가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커멘트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PM, 즉 프로젝트 매니저가 실제 의미하는 책임과 권한, 그 무게감을 모두가 버티고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용어의 이슈를 이야기하고 싶다. 모두가 PM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너무나 비상식적이기 때문이다. 정말 소소한 거 하나하나도 다 프로젝트가 부르면 가능하겠지만, 외부 사람들 하물며 해외 사람들에게도 다 PM이라 말하면 혼란해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누가 책임지는건데 라는 의문을 해결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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