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카카오뷰의 광고를 찍었습니다..... 엄청나게 부끄럽지만 슈카월드, 뉴닉과 나란히 등장했다는 점만은 영광입니다. 민망하지만 인터뷰 내용을 요약하자면... 지금의/앞으로의 콘텐츠는 네트워크 위

카카오뷰의 광고를 찍었습니다..... 엄청나게 부끄럽지만 슈카월드, 뉴닉과 나란히 등장했다는 점만은 영광입니다. 민망하지만 인터뷰 내용을 요약하자면... 지금의/앞으로의 콘텐츠는 네트워크 위에 올라가는 것이다. 네트워크 위에서 콘텐츠는 상호작용하고 확장된다. 그래서 큐레이션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그런 점에서 카카오뷰는 일상적인 콘텐츠 큐레이션 채널로 자리잡을 수 있다. 어쩌면 콘텐츠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야말로 비즈니스 뿐 아니라 우리 정체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질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