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넷플릭스처럼!! 요즘 공유경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에서는 전국 최초로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를 공유하는 '활용성 증대를 위한 충전인프라 공유 플랫폼' 사업도 이루어 지고 있다
자동차를 넷플릭스처럼!! 요즘 공유경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에서는 전국 최초로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를 공유하는 '활용성 증대를 위한 충전인프라 공유 플랫폼' 사업도 이루어 지고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공유한다는 것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아주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다. 이제 자동차는 소유가 아닌 공유의 느낌으로 시장이 발전하고 있다. 나도 차를 사기 전엔 쏘카, 그린카 등 카쉐어링을 자주 이용했고, 회사에서도 장기렌트를 하며 차를 구매하지 않고 일정기간동안 요금을 내고 사용을 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차를 여러사람이 공유해서 쓸 수 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이런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독 서비스인 '현대 셀렉션'을 출시했다고 한다. 월72만원 굉장히 비싸다 느낄 수 있지만 차량, 주차, 택시 등 많은 플랫폼을 함께 구독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특히 시간이 금! 인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구독 서비스임에는 트림없다. 여기서 나는 정부의 탄소중립시대 정책에 따라 전기차와 충전 구독 서비스를 함께 넣는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부의 정책에 따라 친환경 차의 보급은 늘어날 계획이다. 아이오닉5와 하이차저로 전기차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현대의 장점을 바탕으로 '현대 셀렉션'에 전기차 서비스를 연계한다면 미래의 전기차 차주들이 차량을 선택할 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