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1도 관련 없던 문과생은 어떻게 UX 라이터가 되었나] 승국님의 이메일을 봤다.. 기록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선물...🎁 그 선물을 일주일을 미뤄서 주게 되었다. (일주일 자소서의 늪
[IT와 1도 관련 없던 문과생은 어떻게 UX 라이터가 되었나] 승국님의 이메일을 봤다.. 기록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선물...🎁 그 선물을 일주일을 미뤄서 주게 되었다. (일주일 자소서의 늪에 빠져 잠시 허우적거려서 챌린지 포기하고 싶었지만 늦게라도 왔다! 대견해! to myself ) 이번 강령작가님의 글을 보며 너무 절절하게 공감이 됐다. IT 업계에서 일하려면 뭐부터 해야하나, 거기 내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있을까. 내 물경력같아 보이는 인턴 경험들이 어떤 경쟁력이 있을까 자소서를 쓰며 현타가 씌게 온 이 시점. 내 마음을 어찌 아셨는지 구체적으로 IT업계(Toss)에 커리어전환을 하신 방법들이 소개되었다. 🔎UX 라이팅과 UX 라이터란? 문자 그대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텍스트를 다루는 일이다. 특히 작가님은 앱 안에 있는 모든 텍스트를 개선하는 일이다. UX 라이터는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텍스트로 사용자와 긴밀하게 소통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직업이다. 🔎UX 라이터에게 필요한 역량? ( from.토스) 1) 문장력 : 좋은 문장을 캐치하고 쓰는 능력, 같은 내용을 5개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뉘앙스 캐치 감각 2) 프로덕트 이해도 : 텍스트를 담는 그릇을 이해하기 3) 커뮤니케이션 능력 : 팀 내 근거 있는 제안과 설득 4) 시스템적 사고 : 일관된 톤 앤 매너로 말하는 시스템적 사고, 반복 패턴 찾기 🔎UX 라이터에게 필요한 역량 (from. 다경험) 1) 남에게 보여주는 글쓰기 : 내 글을 직접 커뮤니티에 쓰며, 독자의 관점을 계속 고려하고 익히기. : 일단 저스트 두잇하되 메타인지 글쓰기 2) 디자인아티클 읽기 : 유려한 인터페이스가 아닌 경험의 흐름에, 고객에 느끼는 화면의 흐름을 읽자 3) 6개월 이상의 사이드 프로젝트 : 시스템적 사고를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된다. 반복되는 업무 자동화, 매뉴얼화 🎁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 조각난 커리어는 Connecting the dots 을 만들 것 작가님 브런치도 팔로우 해야겠다! 글감도 역시 기록부터 시작인것을 확인했다. 꾸준히 좋은 글들을 수집하고 기록하는 습관으로 나의 자양분을 잘 만들어야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나만의 프로젝트로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