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고객 선택의 중요 키워드는 '지속가능성', 그 시작은 카페에서부터 어때요? 지금을 위해서 미래 자원이나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생산/소비를 해왔다면, '지속 가능성'은 현재의 생태계를 유
☕️앞으로 고객 선택의 중요 키워드는 '지속가능성', 그 시작은 카페에서부터 어때요? 지금을 위해서 미래 자원이나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생산/소비를 해왔다면, '지속 가능성'은 현재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을 뜻합니다. 독일 소비자의 선택에서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례를 통해서 확인된 서비스를 보니 이 시장이 커가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다회용 커피 및 도시락 용기 공유 서비스 리컵(Recup) - 2016년 일회용 컵 줄이기 프로젝트로 시작 - 방식: 음료 테이크아웃 시 1유로 보증금을 내고 반납을 원할때 어플에서 리컵 파트너 카페나 가게를 찾아서 반납하여 보증금 환불 - 알려진 계기: 지속가능성과 스토리를 독일의 각종 미디어를 통해 알려짐 (소비자의 열렬한 호응을 받게 됨) - 2016년 2명으로 창업, 현재 직원 34명🚀 - 2019년 흑자 전환 - 리컵 파트너 수 : 2017년 500개, 2021년 8,600개 🇰🇷한국 내에서도 유사한 모델들이 보이네요. 이들의 성장도 응원합니다. 👏 - 보틀 팩토리 : https://bottlefactory.co.kr/cafe - 트래시버스터즈 : https://trashbusters.kr/ - 슬라부 : http://sulabou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