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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과거 직장인 시절 N잡러였고, 그게 벌써 7년전부터니 최소 N잡러 얼리어뎁터 정도는 되겠다. 중요한 것은 투잡을 하던 N잡을 하던 본업을 부업이 잡아먹으면 안된다는거다. 본업이 흔들린다는 것은

나도 과거 직장인 시절 N잡러였고, 그게 벌써 7년전부터니 최소 N잡러 얼리어뎁터 정도는 되겠다. 중요한 것은 투잡을 하던 N잡을 하던 본업을 부업이 잡아먹으면 안된다는거다. 본업이 흔들린다는 것은 본진 털리는 것과 같다. 몸과 머리가 번아웃되기도 쉽다. 각 일들 간의 균형점을 잘 줄타기해야 하고, 부업이 돈 이상의 구체적인 목표와 향후 계획 하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부업을 취미처럼 써놓았는데, 마음가짐은 그렇게 가져갈 수 있지만, 이 역시 마음의 균형점을 어떻게 잡아서 마인드콘트롤을 할 지를 신경 쓰지 않으면 그저 힘든 일 하나가 더 늘어난 것 밖에 안된다. 기사에서야 소수의 성공 케이스 몇몇만 썼지만, 대부분의 부업은 결과가 안좋다는 현실 인식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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