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border E-commerce Business 인사이트 공유 3편 (총 4편)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13개월간 Payoneer 고객사 대상으로 미니세미나와 스터디모임
Cross-border E-commerce Business 인사이트 공유 3편 (총 4편)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13개월간 Payoneer 고객사 대상으로 미니세미나와 스터디모임을 진행하면서 Q&A 세션 중 일부 내용을 정리해 두었고, 이 내용들을 제조사와 브랜드기업들이 참조하길 바란다. · 주제: 글로벌셀러가 알아야 할 Logistics, Finance (2019-11-12 진행) · Q&A URL: https://cafe.naver.com/payoneerkorea/676 -------------------------------------------------- Q. 한국에서 가족 중 한분께서는 제조사업자를 운영하시고, 저는 유통사업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판로를 구축하고 B2B 납품 파트너사도 있긴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기반으로 Amazon.com 마켓플레이스에 FBA판매 방식으로 진출을 하고자 합니다.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고 싶은데,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A. (Amazon.com FBA판매 관련 내용은 다음의 포스팅 참조해 주세요 - https://cafe.naver.com/payoneerkorea/638) 현재 한국에서의 현황을 살펴보니, 온라인 판로를 굉장히 견고히 구축해 놓으셨고 오프라인 중 다OO, 올OOO 같은 곳까지 입점한 상태이시므로 이제는 ODM 납품처를 늘려갈 수 있도록 브랜딩 고도화에 집중하실 때라 여겨집니다. 한편 해외에서는 판로구축, 세무회계 구조화, 파악, 물류방식 최적화 등과 같은 분야의 전략수립을 먼저 하시면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생산/유통하는 주력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도를 꽤나 구축해 놓으셨으니 한국에서 하셨던 맥락을 가져다가 일본, 미국 시장에서도 언어와 정서 부분을 고려하여 마케팅을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기대가 됩니다. 우선은 브랜드 웹사이트를 웹표준을 준수하여 구축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의 온라인스토어 소프트웨어(혹은 쇼핑몰 빌더)로 구축한 웹사이트를 해외고객 대상으로 운영하기에는 지불결제시스템의 경험, 검색엔진/포탈에서의 검색결과 상위 노출, 3rd 파티 소프트웨어/앱과의 호환성 등 분야에서는 현지 IT생태계의 소프트웨어/앱에 비해서 경쟁력이 약합니다. 그리고 해외 마켓플레이스에 입점 및 상품등록을 하여 여러 채널을 활용해 브랜딩을 해나아가실 수 있습니다. 마켓플레이스는 판로의 역할 외에도 브랜딩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사업자로 해외 마켓플레이스로부터의 판매대금 수취 수단으로 Payoneer를 활용하시어 Amazon.com 뿐만 아니라 Amazon.co.jp 그리고 Rakuten.co.jp의 마켓플레이스에 입점을 바로 시작해 보세요. Payoneer에서 종종 진행하는 세미나에 참석하시어 온보딩을 시행착오없이 빠르게 할 수 있으며, 제가 진행하는 스터디모임 심화반에 참석하시어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 실습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상품명을 어떻게 하는지 특징을 어떻게 기입하는지 그리고 트래픽을 발생시키기 위해 광고를 어떻게 셋팅하고 집행하는지 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하고 있으신 Amazon.com FBA 판매방식은 최소한의 준비로 물류와 수출입규정, 외환거래법규정 등을 확실하게 인지하신 상태에서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Payoneer의 e-book 자료 및 제가 진행하는 미니세미나 및 스터디모임에 참석하시어 양질의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