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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선 뜻대로 되는 게 아무것도 없어🚀 이번 온보딩 교육 시간에는 총 14명이 참석했습니다. 채용에 가속이 붙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물론 지금도 퍼블리의 1순위 태스크는 여전히 채용입니

우주에선 뜻대로 되는 게 아무것도 없어🚀 이번 온보딩 교육 시간에는 총 14명이 참석했습니다. 채용에 가속이 붙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물론 지금도 퍼블리의 1순위 태스크는 여전히 채용입니다. 오늘 미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영화 이야기였습니다. (은 소령이 좋아해서 여러 번 본 영화...) 의 주인공은 결국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화성에서의 경험을 학생들 앞에서 이야기할 때 이런 말을 합니다. “우주에선 뜻대로 되는 게 아무것도 없어. 어느 순간 모든 게 다 틀어지고 ‘이제 끝이구나’ 하는 순간이 온다. 포기하고 죽을 게 아니라면 살려고 노력해야 하지. 그게 전부다. 일단 시작해야 돼.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문제를 해결하고, 그렇게 충분한 문제(enough problems)를 풀고 나면, 살아서 돌아오게 된다.” 소령은 위 장면을 보여주고 나서,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우주‘를 ‘우리 팀’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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