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15일 후기] 오늘로 미라클모닝을 시작한 지 15일이 되는 날입니다. 잠들기 힘들었던 첫날과 달리 이제는 9시부터 눈이 감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빠지거나 핸드
[미라클모닝 15일 후기] 오늘로 미라클모닝을 시작한 지 15일이 되는 날입니다. 잠들기 힘들었던 첫날과 달리 이제는 9시부터 눈이 감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빠지거나 핸드폰 게임을 하다 보면 금방 11시가 되어서 부랴부랴 잘 준비를 하고 눈을 감습니다. 제일 걱정스러웠던 5시 반 기상은 어려운 일이 아니였습니다.(전 오히려 11시 이전에 잠드는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수면의 질이 안 좋아서 인지 3시부터 한 시간씩 깨는 일이 있지만, 아직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실 미라클모닝을 시작한 시점에 퇴근 후 간단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운동을 한 뒤 다리가 풀려서 바닥에 주저앉아서 가쁜 숨을 내쉬었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되어 오늘부터는 강도를 좀 올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