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편하더라...😎] 이 세상 어딘가에 글을 하나라도 써본 사람은 공감할 것이다. 내 글은 난잡하고, 남의 글은 깔끔하다는 것을...😂 이처럼 나만 보게되는 글이 아닌 남에게 보여지는(남
[어쩐지 편하더라...😎] 이 세상 어딘가에 글을 하나라도 써본 사람은 공감할 것이다. 내 글은 난잡하고, 남의 글은 깔끔하다는 것을...😂 이처럼 나만 보게되는 글이 아닌 남에게 보여지는(남들도 볼 수 있는) 글을 쓰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업이라면 당연히 고객이 볼 글을 작성하게 되는데, 핀테크 유니콘 기업 '토스'의 UX 글쓰기에는 특별함이 있다고 한다. ✅(소비자) 경험의 흐름을 짚는다 ✅(소비자가) 서비스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공통된 규칙을 갖춘다→디자인 시스템 & UX 글쓰기 원칙 어찌보면 전혀 상상치도 못했던 원칙들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고객경험의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원칙을 세워서 모든 파트마다 일괄적인 처리가 가능토록 한 토스의 글쓰기에는 상상 그 이상의 노력과 고민들이 담겨져 있다😮 어쩌면 보여지는 글을 많이 쓰게 될지도 모를 미래의 나를 위해서라도 글쓰기와 관련한 포스팅은 주기적으로 찾아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