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좋다’와 ‘싫다’를 주로 말하는 나를 발견했다. 친구들에게는 간단한 의견 표현이 도움될 때가 있지만, 회의를 하거나 회사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습관화된 화법을 고치는 것이 어려웠다. 사실
언젠가부터 ‘좋다’와 ‘싫다’를 주로 말하는 나를 발견했다. 친구들에게는 간단한 의견 표현이 도움될 때가 있지만, 회의를 하거나 회사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습관화된 화법을 고치는 것이 어려웠다. 사실 문제의식도 별로 못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고. 그리고 오늘 아침, 박창선 님께서 공유하신 글을 읽었다. 어떤 사소한 주제라도 주관과 근거, 예시를 들어 의견을 말하는 법을 터득해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