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가입자는 0에서 출발한 디즈니가 더 많을 수밖에 없고. 반면, 이 많은 콘텐츠를 그 저렴한 가격에 뿌리고 있으니 적자도 엄청 나고. 결국, 지금 들어가는 비용을 어떻게 복구시킬지 + 기존
신규 가입자는 0에서 출발한 디즈니가 더 많을 수밖에 없고. 반면, 이 많은 콘텐츠를 그 저렴한 가격에 뿌리고 있으니 적자도 엄청 나고. 결국, 지금 들어가는 비용을 어떻게 복구시킬지 + 기존 극장 개봉 BM과 어떻게 공존시킬지가 문제. 돈 쓰기는 쉬운데, 돈을 벌기는 어렵다. 디즈니 플러스로 아직 돈번다고 확언하기는 어려우니, 그 이후를 더 지켜봐야 한다. 지금은 딱히 행보에 주목하는 것 자체가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