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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빵쨈노트 하나, 성공 사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자 -지원자가 이직해서도 비슷한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줌 -지원자가 업무를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을

#이직준비 #빵쨈노트 하나, 성공 사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자 -지원자가 이직해서도 비슷한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줌 -지원자가 업무를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을 파악해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함. 둘, 현재 성장하고 있는 인재라는 점을 강조하자 -JD를 100% 만족시키고 합격하는 지원자는 많지 않다. -JD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를 인지하고 있고 극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잘 설명하면 OK 셋, 가장 임팩트 있는 경험을 말하자 -HR 채용 포지션이면 캠퍼스 리크루팅이나 잡포털 사이트 관리를 했다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채용 전략 수립부터 실행, 성과 관리까지 담당했다고 답변하면 충분하다. -회계 담당자라면 소소한 업무를 열거하기보다 회계 감사를 몇 차례 치렀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이야기하면 된다. 넷, 지원한 포지션과 관련성이 높은 장점 한 가지를 말하자 - 자신이나 지인들이 생각하는 '진짜 장점'이 아닌, 지원한 포지션과 연결할 수 있는 업무상의 장점이어야 한다. 다섯, 회사에 도움이 될 한 가지를 꼭 언급하자 - 회사는 이처럼 입사했을 때 어떤 식으로든 다른 직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진 지원자를 선호. (e.g. 코칭 스킬, 팀워크 등) - 신입 사원이 아닌 이상 모든 지원자는 완벽하진 않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 줄 수 있는 한 가지가 있다. 이것을 면접 과정에서 과감하게 이야기하자. 여섯, 문제 해결 경험은 지원자를 빛나게 한다 - 문제 해결 경험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은 물론, 그와 상관없는 질문에도 문제 해결 방식으로 답변이 가능하다. -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면접관들에게 이런 인식을 줄 수 있다. '이 지원자는 어떤 문제 상황을 마주해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결국은 해결하겠구나!' 경력직 이직이라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짧은 경력이지만, 없는 것보다 낫다고 최대한 살려서 이직해 보려고 애쓰고 있던 중에 읽은 아티클. 사실 신입 취준도 본격적으로 해본 적이 없어서 막막한 것 투성이었는데 갈래가 잡히는 느낌이다. 그리고, 평소에 회사 업무든 자기계발이든 열심히 하지 않고서는 경력기술서나 면접에서 활용할 스토리가 나올수가 없다는... 어떤 당연한 진리를 되새기게 되었다. 나와 같은 소위 '중고 신입'들은 더더욱 평소에 열심히 해서 "성장가능성"과 "검증된 문제해결능력"을 잘 선보이는 면접 전략이 중요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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