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공채가 아닌 이상 레퍼첵은 채용 과정에서 필수입니다. 레주메(이력서)에 있는 사항이 사실인지, 또 전 직장(혹은 속했던 단체)에서 어떤 구성원이었는지 등은 서류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사항입
대규모 공채가 아닌 이상 레퍼첵은 채용 과정에서 필수입니다. 레주메(이력서)에 있는 사항이 사실인지, 또 전 직장(혹은 속했던 단체)에서 어떤 구성원이었는지 등은 서류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사항입니다. 채용 관련 많은 서비스가 있지만, 개인에 대한 레퍼런스는 여전히 시스템적인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반대로 회사에 대한 평판조회는 일정 부분 가능하죠) 그런 부분을 보완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니 흥미롭습니다. 기사에 나온 스펙터는 출시된지 이제 7~8개월되는 신생 서비스로 이미 누적 평판조회건수가 25,000건을 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