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해지고 있는 '에이블리, 브랜디, 지그재그' 1️⃣ ‘동대문 기반’ 의류 플랫폼으로 시작한 에이블리, 브랜디, 지그재그는 최근 ‘브랜드 기반’ 의류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특정 카테고리에 특
✅ 비슷해지고 있는 '에이블리, 브랜디, 지그재그' 1️⃣ ‘동대문 기반’ 의류 플랫폼으로 시작한 에이블리, 브랜디, 지그재그는 최근 ‘브랜드 기반’ 의류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앱을 넘어 뷰티, 홈 인테리어, 팬시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슈퍼 앱으로의 전환을 시도하는 움직임도 보인다. 2️⃣ 안정적으로 가로축을 넓힌 여성 패션플랫폼들은 세로축도 키우기 시작했다. 뷰티, 팬시, 명품, 리빙 등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류해 판매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앱인앱 형태로, 별도 앱을 출시하지 않고 기존 앱 내에서 노출되는 형태로 설계됐다. 3️⃣ 이들이 버티컬 앱을 넘어 슈퍼 앱으로의 확장을 시도하는 이유는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서다. 남성 패션시장을 무신사가 꽉 잡고 있는 반면 여성 패션시장은 여러 플랫폼이 뚜렷한 1, 2위 없이 긴 시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결국 차별화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될 거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오히려 더 비슷해지는 현상. 매일 하는 고민... 우리 브랜드는 어떤 점에서 차별화를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