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의 이수만 프로듀서의 주식은 어디서 인수하게 될까?? 1️⃣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인 이수만 프로듀서가 보유 주식을 전량 매각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SM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 SM엔터의 이수만 프로듀서의 주식은 어디서 인수하게 될까?? 1️⃣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인 이수만 프로듀서가 보유 주식을 전량 매각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SM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없는 시대를 맞이하는 것일까요? 그는 왜 지금 시점에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요? 2️⃣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로 보유 지분은 18.7퍼센트입니다. 기타 지분 및 그가 100퍼센트 지분 소유하고 있는 라이크기획까지 흡수 합병 하면 총 20퍼센트 이상의 지분을 매각하는 셈입니다. 그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3000억 원 수준이며 시장의 예상 평가는 7500억 원에 달합니다. 3️⃣ 과연 인수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CJ ENM과 카카오엔터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고, 미디어 시장의 큰손 격인 네이버가 뒤이어 합류했습니다. 현재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방시혁의 하이브도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동종 분야의 경쟁사에 가까운 두 회사가 손을 잡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4️⃣ 그렇다면 이수만 프로듀서는 왜 이 시점에 SM 지분 매각을 결정했을까요? 다양한 분석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언급되는 것이 그의 나이입니다. 그는 올해 정확히 70세가 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계속 이끌기에 너무 고령이라는 것입니다. 은퇴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죠. 두 번째 이유는 경영권 세습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이유는 급변하고 있는 미디어, 엔터 산업의 구도입니다. 5️⃣ SM이 아티스트 IP 사업을 통해 SM 컬쳐 유니버스를 연결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이번 지분 매각은 이수만 프로듀서의 경영 일선 퇴진이 아니라 기업의 사업성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파트너를 찾는 공개 오디션이라 보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6️⃣ SM이 IP 사업을 통한 SMCU(SM 컬처 유니버스) 활성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면 전통적인 콘텐츠 사업은 강하지만 IP 사업 경험이 적은 CJ ENM보다 카카오엔터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카카오의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리스크로 판단할 경우 보다 안정적인 파트너와 손을 잡게 될 수도 있습니다. SM과 CJ ENM은 오랜 기간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며 쌓아 온 신뢰가 있습니다. 7️⃣ 과연 누가 SM과 손을 잡을까요? 아니 이수만 프로듀서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 🤔궁금하고 흥미로운 이슈. 현진영 부터 시작해서 H.O.T, 신화, 소녀시대, 동방신기, NCT 최근에 에스파 까지 한국 엔터계를 기업화 시킨 SM의 이수만 프로듀서의 지분이 전량 인수될 예정이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벌써 70세라고 하니 이해가 된다. (최근 영상에 나온거보고 훨씬 젊어보였는데.. 70세 라고 해서 사실 좀 놀랐음) 다른 기업들도 다 그렇겠지만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가족이라고 해서 경영권을 세습해서는 잘 운영하기 어려울 것이다. 엔터업계만의 특수성이 있으니.. SM을 잘 경영해줄 파트너를 찾는 느낌이 강하긴 하다. 어디서 인수를 할까!?